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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아이와가볼만한곳 실내 동물원카페 한 곳으로 완벽 데이트

by travelidea4165 2025. 1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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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의 첫 번째 미디어아트 체험: 헤이리 마을과 HEI MUSEUM

어느 맑은 아침, 파주를 향해 차가 달린다. 도착하면 먼저 눈에 띄는 곳은 작은 동네 같은 힐링 스팟인 헤이리 마을이다. 이곳의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며, 아이들과 함께 가볼만한 곳으로 손색이 없다는 것을 바로 알았다.

그 뒤를 이어 방문한 것이 HEI MUSEUM이었다. 약 1200평 규모의 미디어아트 전시관은 인생의 아름다운 순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처음 들어서면 눈에 띄는 것은 커다란 문, 그 안에서 펼쳐지는 무한한 세계이다.

주차장은 넉넉해서 추석 연휴에도 불편함이 없었다. 실내외 모두 차가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었고, 파주 헤이리마을과 국립민속박물관까지 5분 거리에 있어서 하루 나들이 코스로 딱이다.

입장권은 온라인 혹은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도 동일하다. 티켓 카운터 뒤에 있는 파스쿠찌에서 커피 한 잔을 즐기며 관람 전 긴장을 풀 수 있다. 당일 티켓 소지 시 아메리카노와 아이스티를 4,000원에 할인해 주는 것도 편의다.

전시관은 길게 뻗은 복도로 구성돼 있으며, 중앙에는 관람용 의자가 배치되어 있다. 양쪽으로 헤이컨텐츠, 헤이스퀘어 등 다섯 개 존이 나뉘고, 각 존마다 20가지 테마가 존재한다.

헤이 컨텐츠 구역에서는 Open The HEI 웰컴헤이부터 시작해 Pink Beach 핑크비치, Space OF HEI 우주의 틈 등 다양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거울로 만든 반사 장치는 신기함을 더했다.

다음은 헤이 스퀘어 구역이다. 여기서는 꽃의 언덕, 바닷속, 위대한 폭포 같은 테마가 전시되어 있으며, 벽면과 바닥이 계속 변하는 멋진 미디어를 관람할 수 있다.

헤이 파크: 동물들과 함께 즐기는 창조적 체험

HEI Park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다양한 동물을 직접 보고 만날 수 있었다. 귀여운 생명체가 가득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 눈을 반짝이며 관람했다.

그 외에도 그림 그리기 체험존이 있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상상력을 펼칠 기회를 얻었다. 스크린에 띄워진 동물 이미지를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은 기억에 오래 남았다.

커다란 동물이 움직이는 모습은 마치 동화 속으로 들어간 듯한 느낌을 주었으며,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으면 자연스럽게 추억이 쌓였다. 이곳의 분위기는 차분하면서도 생동감이 넘쳤다.

마지막으로 헤이 씨어터 구역은 르누아르와 대자연 같은 테마를 통해 미디어 아트가 주는 감성적 충격을 체험했다. 20분 정도의 영상 상영이 이어지며, 정기적으로 재생되는 점도 포인트다.

특히 The Nature 대자연은 봄부터 겨울까지 변화하는 자연 풍경을 짧지만 강렬하게 보여 주었다. 이처럼 HEI MUSEUM의 모든 구역이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다양한 감정과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관람 중에 느낀 건, 파주가 단순히 대도시만큼 번잡하지 않다는 것이다. 대신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미디어 아트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임진각 평화곤돌라: 역사와 자연을 동시에 체험하는 가이드

6월이면 기억과 감사를 떠올리게 하는 파주의 또 다른 명소가 있다. 바로 임진각 평화곤돌라이다. DMZ 하늘길 위에서 전시와 체험이 결합된 이곳은 아이들과 함께 가볼만한 곳으로 손꼽힌다.

돋보기 같은 눈을 감싸며, 곤돌라 탑승에 필요한 티켓을 끊는다. 대인 기준 일반 캐빈 12,000원, 소인 10,000원이 기본이며 크리스탈 캐빈은 바닥이 투명한 유리로 되어 있어 더욱 스릴있다.

보안 서약서 작성 후 탑승하면 오스트리아 도펠마이어사에서 제작된 안전 케이블카 시스템 덕분에 아이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특히 크리스탈 캐빈은 유리 바닥이 보여 스릴감이 배가된다.

곤돌라를 타고 북측 민통선 구역에 도착하면 지하 1층에는 DMZ 스페이스라는 전시체험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여기서 아이들은 오징어게임, 제기차기 같은 전통놀이 체험을 직접 해볼 수 있었다.

전망대 루프탑에서는 임진강과 DMZ 철책이 펼쳐지는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맑은 날에는 북한 지역까지도 뚜렷하게 보여 신기했다. 이곳에서 파주를 처음 보는 듯한 감동을 느꼈다.

포토존 역시 매력적이다. 바람개비존과 피크닉존이 마련돼 있어, 아이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특히 바람에 흔들리는 알록달록 한 장면은 평화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밀리터리 스트리트와 임진강 평화전망대: 역사 교육의 새로운 차원

곤돌라 종착지에서 시작된 또 다른 여정이 밀리터리 스트리트이다. 여기에는 육군 34개 사단의 마크가 전시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군사 역사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다.

길을 따라 쿨링포그 시스템이 설치돼 있어 지하 암반수를 정수 처리해 분사하는 인공 안개를 경험했다. 시원한 물방울이 주변 온도를 낮춰 주어 여행 중 피로가 덜 느껴졌다.

임진강 평화전망대에서는 소망 리본을 묶고,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이 남긴 평화 메시지를 볼 수 있다. 이는 파주 아이와 가볼만한 곳으로 교육적 가치도 큰 장점이다.

또한 임진각 철교, 독개다리 등 역사적인 장소를 직접 체험하면서 학생들은 분단과 평화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경험은 단순히 관광을 넘어 학습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았다.

임진강 전망대는 민간인통제구역 안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풍경을 제공한다. 철책과 함께 보이는 넓은 평야가 인상 깊었으며, 북쪽 방향이 눈에 띄었다.

전망대를 통해 파주가 가진 역사를 직접 체험하면서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물했다. 이곳에서 느낀 감정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선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점이다.

테이블 에이 동물원: 예외적인 파주 여행지

파주의 또 다른 매력, 테이블에이는 실내동물원이지만 그 범위가 넓다. 8층에서 19층까지 확장된 구조 속에는 사막여우부터 알파카, 라쿤까지 다양한 동물이 서식한다.

입장은 티켓 결제 후 수조와 테이블이 마련돼 있어 편안한 분위기에서 동물을 관찰할 수 있다. 고양이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아이들과 친근하게 상호작용하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이 터진다.

옥상에 올라가면 파주 운정 호수 공원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며, 옥상의 풍경은 파주의 아파트 단지와 대비되는 자연을 보여준다. 여기서 사막여우와 낙타 같은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알파카가 가득한 방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먹이를 주고 교감할 기회를 얻었다. 점심시간이라도 조용하게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돼 있었다.

동물원 내부는 다양한 동물이 모여 있어, 한 번 방문하면 파주의 다른 면모를 발견할 수 있다. 또한 각 방마다 주제별로 분리되어 있어 체계적인 관람이 가능하다.

파주 테이블 에이는 평소에 흔히 볼 수 없는 낙타와 같은 동물들을 제공하며, 이는 아이에게 새로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이처럼 파주는 가족 단위의 여행지로서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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